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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파라다이스 개요
클럽 파라다이스는 1988년 건축 되었으며 팔라완 섬들중 유일하게 산호를 볼 수 있는 곳으로서 다이버들의 천국으로 불리웁니다. 또한 두공이라는 희귀한 해양 동물의 서식지로 알려지면서 해양 연구가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관광지이다. 팔라완 제도에 있는 특급 리조트로 객실은 독립 코티지 스타일로 해변에 있다. 완변한 숙식과 다양한 해양 스포츠, 환상적인 칼라윗 사파리 정글투어, 바다 낚시, 스노쿨링등 그 외의 모든 부대 시설들이 클럽 파라다이스 리조트에서는 언제든지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원시 자연의 아름다움과 700미터의 화이트 샌드 비치에서 편안한 휴식과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에 좋다. 또한 무인도에서 즐기는 둘 만의 시간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된다. 클럽 파라다이스 리조트가 있는 이 섬은 산호초로 둘러쌓여 있으며 바다에는 큰 거북이와 열대어 등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하늘이 주신 자연 환경을 가진 이곳은 특히 리조트 직원들의 친절하고 정성스런 서비스로 클럽 파라다이스 리조트를 찾는 손님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준다.

클럽 파라다이스 가는 방법
클럽 파라다이스 리조트는 필리핀 중서부에 위치한 팔라완 본 섬의 북쪽에 자리잡은 군도중의 하나이다. 북쪽에 있는 군도의 무리를 칼라만이라하며 그 군도에서 제일 위로 부수앙가, 중간에 코론 밑의 라마얀 등의 섬이 자리잡고 있다. 팔라완 북쪽의 Calamian 제도에 있는 Dimakya 섬에 위치해 있다. 마닐라에서 부수앙가 공항까지는 국내선 경비행기로 이동(1시간 소요)하며 부수앙가 공항에서 부두까지는 지프니로 이동(약 25분 소요)한다. 이후 부두에서 리조트까지는 방카선으로 이동(보트탑승, 약30분 소요)하면 클럽 파라다이스 리조트에 도착한다. 공항에 도착하면 리조트 직원들이 손님의 짐을 확인하고 지프니에 싣는다. 지프니를 타고 비포장 정글속을 25분가량 간후 늪지대에 설치한 나무 다리를 걷너 필리핀 전통배인 방카를 타고 30분가량 눈부신 바다위를 달려가면 영롱한 모래빛을 발하는 클럽 파라다이스 리조트가 나타난다.

클럽 파라다이스 객실 정보
클럽 파라다이스의 객실은 총 66개이며 5종류(비치 프론트, 씨뷰, 가든 뷰, 힐 사이드, 아일랜드 뷰)로 나뉘어진다. 클럽 파라다이스의 객실은 편안하고 아늑함으로 인하여 투숙객에게 더욱 충분한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자연에 속한듯 한 착각을 느끼게 하면서도 샤워 시설과 에어컨등의 현대적인 문명을 느낄수 있다. 카티지는 해가 지는 모습을 볼수 있는 썬셋 카티지가 20개, 해가 뜨는 모습을 볼수 있는 썬 라이즈 비치 카티지가 12개, 아일랜드 뷰 룸이 20개, 가든 뷰 카티지가 6개, 힐 사이드룸이 8개로 총 66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선셋과 선라이즈 카티지는 현대식 필리핀 오두막으로 지어져 있으며 인테리어는 따뜻하면서도 부드럽고 창문에는 방충망 처리가 잘 되어있다. 모든 룸에는 침대와 욕조, 냉장고, 커피 메이커, 미니바, 전화, 얼음을 채운 물병 등을 갖추고 있으며 환경을 위해 자연 친화성 샴푸와 비누를 구비해 놓았다. 에어컨이 있는 룸과 팬이 있는 룸으로 나누어져 있다. 물은 온수가 뜨거울 정도로 나오지는 않으며 미니바는 항상 비어 있다. 안전 금고가 없으니 귀중품은 로비에 보관해야 한다.

힐 사이드(
Hill Side)
힐 사이드 룸은 씨뷰 카티지 뒷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1층과 2층 구조 4개동 8개룸 있다. 2층의 객실은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전망이 좋다. 객실내부에는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으나 해먹은 갖추어져 있지 않다.

가든 뷰(Garden View)
가장 늦게 완공된 객실 형태로
씨뷰 카티지 뒤편에 자리하고 있다. 3개동 6채의 객실이 있으며 씨뷰 카티지와 마찬가지로 1개동에 2개의 객실이 있는 커넥팅 룸 형태를 하고 있다. 객실내에는 거실과 화장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메인 선셋 비치까지는 도보로 약 3분정도 소요된다.

아일랜드 뷰(Island View)
아일랜드 뷰는 총 20개의 객실이 있으며 스텝 하우스를 지나 수영장 왼편 언덕위에 위치한 아파트형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1층과 2층의 베란다식의 아파트룸으로 지어져 있으며 각 객실 내부에는 에어컨, 발코니가 있어서 한적한 여유를 즐기기에는 알맞은 객실이다. 다른 카티지룸에 비하여 객실이 현대적이며 이동하기에도 편리하다. 에어컨을 선호하는 아시아인들에게 인기가 있는 아일랜드 뷰(아파트형) 카티지는 넓고 시원 하며 리조트의 전경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비치프론트 카티지(Beachfront Cottage)
비치프론트 카티지는 유럽인들이 제일 선호하는 객실로서 트윈 베드로 구성되어 있다. 위치는 선셋 해변에 위치하고 있어 선셋 카티지라 불리우며 모두 서쪽 바다를 바라보고 지어져 전망이 좋다. 룸에서 바라보는 해지는 저녁 석양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답다. 전체 객실은 20개룸이며 건물의 양식은 필리핀 전통 오두막 형식을 띠고 있지만 실내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인테리어 되어 있다. 전 객실에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지만 작동하지 않아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므로 불편함이 없다. 베란다에는 해먹과 나무로 만든 탁자와 의자가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씨뷰 카티지(Seaview Cottage)
씨뷰 카티지는 섬의 오른쪽에 위치한 선 라이즈 해변에 위치하고 있어 선 라이즈 카티지라고도 불리운다. 객실은 전체 6개동 12개룸으로 되어 있으며 1개동엔 2개의 룸이 커넥팅 룸 형태로 되어 있어서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베란다에는 해먹, 책상, 의자가 갖추어져 있다. 객실은 더블 베드룸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건축 양식은 비치 프론트(선셋)과 마찬가지로 필리핀 전통 오두막 양식을 취하고 있다.

클럽 파라다이스 부대 시설 및 즐길거리
레스토랑 & 바
클럽 파라다이스 리조트 내에는 1개의 레스토랑과 1개의 바가 갖추어져 있다. 레스토랑에선 매일 저녁 기타 반주를 곁들인 노래가 준비되며 간혹 리조트 직원들의 재미있는 댄스 쇼를 보여 준다. 매일 다른 클럽 파라다이스만의 특별한 요리가 준비된다. 최근 한국 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는 추세여서 한국인의 입맛을 위한 김치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이국에서의 색다른 김치맛을 느껴 볼 수가 있다. 비치 앞에 준비되어지는 켄들 라이트 디너 식사는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로맨틱 켄들 라이트 디너
해변에 테이블을 준비하여 음식을 따로 준비해 준다. 일몰을 바라보며 와인 한잔을 마시며 식사하는 동안 한명의 게스트 서비스 오피서가 손님을 위한 특별 시중을 들어준다.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리조트 직원들이 감미로운 음악을 선사해 준다.

메인 레스토랑
클럽 하우스 옆에 있는 메인 레스토랑에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동서양의 음식이 뷔페식으로 준비되므로 입맛이 까다로운 여행객도 부담없이 식사를 즐길 수가 있다.

두공 바
수영장 옆에 위치한 클럽 하우스내에 위치한 두공 바는 오전 7시부터 손님이 있을 때까지 영업한다. 음료와 칵테일, 주류 등을 제공하며 한쪽 벽면에 7shots in 7seconds라는 판을 만들어놔서 7초 안에 7잔의 칵테일을 마시면 티셔츠를 무료로 제공하며 그 사람의 이름과 초 단위를 보드에 적어 놓는다.

클럽 하우스
메인 레스토랑 뒤에 있으며 클럽 하우스 내에 두공 바와 2층에는 도서실이 리셉션 뒤로는 비디오룸, 회의실, TV룸과 고객을 위한 서비스 센타, 화장실 등이 있다. 리조트 내에서 지루하지 않도록 당구대, 탁구대, 다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수영장 & 자쿠지
메인 레스토랑과 클럽 하우스 사이에 수영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마른모꼴의 모양을 하고 있다. 수영장의 크기가 그리 큰편은 아니지만 수영장에서 체험 다이빙 실습 교육이 이루어지며 풀 사이드에는 바가 있어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가 있다. 수영장 옆에 설치된 야외 자쿠지를 이용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 수가 있다.

두공 다이브 센타
보편적으로 라이센스가 없는 체험 다이빙 코스는 간단한 장비 사용 시범과 형식적으로 짧은 시간 수중에 있다 나오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곳 두공 다이브 센타에서 진행하는 디스커버리 스쿠버 다이빙 코스는 비디오 시청, 이론 강의, 수영장에서의 실습을 통한 교육을 한후 바다로 나가 최대 수심 10M까지 내려가 바닷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도와준다.

오션 트랙 카약킹
일반적으로 카약은 리조트내에 해양 스포츠중 한가지에 불과하지만 클럽 파라다이스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카약 전문 샵으로 스노클링, 리버 카약, 씨 케이브(Sea Cave), 코론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초보자 및 매니아들을 반긴다.

아쿠아 스포츠 센타
스노클링 장비 대여를 비롯해 윈드 서핑, 카약 등 기타 해양 스포츠를 예약 할 수 있다.

아일랜드 에스커페이드
피크닉 런치 투어라고도 하며 비치 파라솔, 돗자리, 음료수, 샌드위치 등을 리조트에서 준비해 준다. 필리핀 전통 배인 방카를 타고 20분정도 달리다 보면 해변이 있는 무인도에 도착하게 된다. 연인들이 아주 좋아하는 리조트 프로그램으로 무인도에 약 3시간정도 머무르며 스노클링 등을 즐길 수 있다. 출발전 반드시 스노클링 장비를 챙기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디스커버리 다이빙
라이센스가 없는 다이빙 초보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약 3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통하여 다이빙의 진수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아일랜드 하이킹
디마카야 섬 정상의 이글 포인트에 올라가는 등산을 말하며 중도에 히든 비치, 트리 하우스, 그리고 운이 좋으면 이 섬에 함께 살고 있는 칼라미언 사슴을 볼 수 있다.

스노클링 투어
매일 아침 스노클링을 리조트 주변의 바다에서 즐길 수 있다. 두공 다이브 센타 직원이 열대어가 많이 있는 곳으로 안내해 준다.

디마카야 섬 동물 보기
모니터 리자드, 나이트 헤론, 과일 박쥐 등 이섬에 함께 사는 동물들을 볼 수 있다. 카메라를 준비해 가면 좋다.

해양 스포츠
클럽 파라다이스에서 무료 셔틀 방카를 타고 15분 정도 가면 희미하게 나타나는 조그마한 리조트가 보이게 되는데 이곳이 바로 엘리오 이 마 리조트이다. 필리핀에서 가장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가지고 있는 클럽 파라다이스는 많은 해양 동,식물의 보고지 이므로 국가적으로 이곳의 자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하여 엔진을 이용한 동력 스포츠는 클럽 파라다이스 리조트 부근에서는 철저히 금지 시키고 있다. 그래서 동력 해양 스포츠를 이용 할때에는 언제나 이곳 마리카반 베이로 이동하여 즐길 수가 있다.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동력 스포츠로는 바나나 보트를 비롯해 워터 스키, 체험 다이빙, 요트, 호비캣, 윈드 서핑, 카약 등이 가능하다.

칼루윗 사파리 투어
3,700 헥타에 이르는 Calauit 섬에는 1977년부터 아프리카에서 동물들을 데려다 키우고 있다. 파라다이스 리조트에서 40분 거리에 있으며 하루 두 번 오전 7시, 오후 1시에 출발한다. 마르코스 이멜다가 아프리카에서 가져온 기린, 얼룩말, 영양 사슴, 멧돼지, 부엉이, 사슴 등 517마리의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육식 동물은 없다고 한다.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야생의 동물들을 볼 수 있으며 기린에게 나뭇잎을 먹이로 주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투어가 끝날 때쯤 사파리 사무실에 들려 사인북에다 손님이 사인을 하면서 리조트에서 준비한 샌드위치 및 콜라 등을 즐기며 휴식을 취한다. 주의 할 점은 야생의 동믈들이 놀랄 수도 있으므로 복장은 가능한 화려한 색상의 튀는 옷은 삼가하는게 좋다.

리조트 부대 시설 무료 이용
수영장, 자쿠지, 테니스 코트, 비치 발리볼, TV 룸, 비디오 룸, 스노클링 등 손님을 위한 포함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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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글쓴 날짜 : 2005/09/25
다녀온 곳 : 지상 낙원 클럽 파라다이스
여행 목적 : 휴양
누구와.. : 가족
여행 기간 : 2005년 09월 09일 ~ 2005년 09월 15일

한적하고 사람없는 휴양지를 찾던 저에게..
클럽파라는..정말 맞춤여행이었습니다..
두달여의 조사(^^;;)끝에 예스필의 문을 두드리게 된것도 저에게는
행운의 시작이었구요..
특히 신경많이 써주신 조연숙실장님..수십통의 메일에 친절히게 설명하고 답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또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클파에서는 말 그대로 파라다이스의 정취를 듬뿍
느끼실 수 있구요.. 클파에서 4박을 한 저희는 약간 지루하지 않을까..
아주 살짝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나 전혀 지루라는 말이 떠오를새가 없던걸요..
도착하자마자.. 스케줄표를 짜주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신없습니다.
또 시간마다 저희 스케줄을 체크해서 전화해주고,픽업나와주고..
저희가 리조트 어디에서 놀고있어도 전 직원이 저희를 감시(?)하는듯
찾아내어 챙겨주는 쎈쑤~도 있구요
물론 옵션이나 기타 선택관광의 강요는 전혀 전혀 없어요.
저희는 저희가 원해서 코론섬투어에 다녀왔는데.. 돈들일만 했습니다.
3명이서 투어가는데 직원분들이 더 많았던듯 싶네요..
다른곳에서는 스노클할때 그냥 각자 했는데..
여기서는 다이브마스터들이 일일이 손잡고 알려주면서..
거북이도 보여주고,상어도 보여주고.. 흠.. 정말 조아요..
친절하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갔는데..
정말 저희는 너무 정이 들어서.. 한국에 돌아온 지금까지..
국제문자질 ^^을 하고있을 정도입니다..
꼭 다시가보고 싶은 리조트.. 신뢰감있는 여행사..친절한 조연숙실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부탁하나..! 아직 필리핀서 안돌아온 저의 마음좀 가져다 주세요~!~~!!




아담하고 깔끔한 코티지 내부..




부수앙가로 가는 경비행기 - 무섭습니다.. 그 무서움 뒤에는 바로 파라다이스..^^ 



거북이를 타고 바다속을 유영해 보셨나요? 클럽파라에서는 가능합니다.^^
스노클링에서도 거북이를 볼 수 있구요. 해마를 못본 것이 살짝 아쉬움으로 남지만..
거북이, 상어, 해파리, 니모^^, 니들 피쉬, 트럼펫 피쉬, 기타 등등의
이름모를 아름다운 물고기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걷는 모습이 너무 재밌었던.. 닭만큼 큰 새입니다.


일과가 끝난후에 Bar에서..
못하는게 없는 만능 재주꾼.. 누구든 기타만 잡으면 가수가 되고..
악기를 잡으면 연주가 되는.. 멋진 사람들..
바텐 아저씨의 멋진 즉흥 연주.. 우리의 신청곡을 모두 소화해 주었쥐..


피싱 - 생각보다는 맛이 없는 녀석 ^__^


클럽 파라다이스의 지푸니 ^^




민속춤 공연입니다.. 보는 것만이 아닌 참여 할 수 있는 즐거움 ^^까지.. ^^


코티지 앞에 놓여진.. 모래 씻어내는 통 ^^ 입니다.
행여 저 꽃들이 상할까 발 담그기가 망설여 지더군요.


코론의 환상적인 물빛 - 사진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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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진경, 조남성 (alls79@nate.com)
글쓴 날짜 : 2006/11/14
다녀온 곳 : 클럽 파라다이스
여행 목적 : 허니문
누구와.. : 남편과 남편 침구들
여행 기간 : 2006년 11월 05일 ~ 2006년 11월 10일

안타깝게도 지금 사진이 없네요
이런~ 사진은 다음에 올릴게용^^

클럽 파라다이스 다녀왔습니당
인천에서 비행기 타고
내려서 차로이동 또 경비행기 타고 또 차로이동^^
거의 대부분을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이 곳은
결국 저의 영어실력을 늘게 만들더군요^^

자연이 살아있는 이 섬은요
다이버들이 스쿠버 다이빙을 하기에 딱인 바다가 엄청 맑고 깨끗하면
아름답고 게다가 서비스도 좋은 곳이랍니다
여유롭고 아늑한 섬...
한쪽은 썬셋을 느낄 수 있고
다른 한쪽은 (섬의 양 끝거리-도보 3분?^^) 썬라이즈~
오예 ^^ 저는 썬라이즈 룸에서 하루 묵고 나머지는 썬셋
둘다 정말 장관입니당~

이곳은 특히 바다와 모래가 죽음이에요~
그것 때문에 실외 수영장은 그리 크지 않죠
(거의 다이빙 연습용^^)

가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여러말 필요없이
딱 바다의 환상적인 아름다움에 푸욱 빠지실 그런 곳입니다^^
저는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다녀온 남편의 커플과 같이 갔는데
그곳에서 우연히 마음이 맞는 커플 등장^^ 이히~
세 커플 물만났네
낮에는 놀고~ 수영하고 다이빙에 이리저리 배타고 경치좋고 물좋은 곳~
다니고 또 다니다 저녁무렵 식사를 마친 후는 우리끼리의 맥주 파리~^^
맥주 가격도 그렇게 비싸게 받지는 않지요
그래서 저희는 돌아가면서 한번씩 쏴~^^
매 터지도록 먹고 마시다가
자기전 숙소까지의 둘만의 데이트^^
엄청 분위기 좋답니다~

리조트 지오들과 메니저
특히 메니저는 여자인데요~ 다이나라구 제가 갈때는 눈물까지 글썽일 정도로 어찌나 서운해 하던지 저희는 내년을 기약했답니다
이제 돈 모으려구요^^ 꼭 내년 일주년 기념여행
클럽 파라다이스로 가렵니다
그리운 파라다이스^^

그곳 사진에는 손범수씨랑 또 누구더라.. 아나운서들 연예인들 ㅋㅋ 숨어서 놀기 딱 좋은 이곳으로 휴가를 왔더라구요~
어쩜 좋은건 알아가지공^^

저희는 코론 투어라는 스킨스쿠버와 온천을 메인으로 하는 투어를 갔습니다
한류와 난류의 만남 1~~^^ 산속 맑은 호수와의 만남 ~@^^ 클럽 파라다이스에서 최고의 시간을 준~!! 베스트 여긴 정말 최고였습니다
바다 한 가운데의 마치 커다란 수족관에 온듯한 컥... 환상입니다
여기 하나만 보고와도 이돈 안 아깝습니다^^

열대어들과 알록달로~ 제 구명조끼 사이로까지 들어와버린 ㅋㅋ 그런 사건도 있었지요 정말 물고기들과 거북이 또 조개 불가사리~ 산호들...
엄청 아름다운 이 바다.. 이곳은 코론투어(옵션따로지만 정말 저렴해요^^ 60불~^^)

여튼 신혼부부에게도 좋고
저는 친구들끼리 가도 정말 좋을 곳이라고 믿어요~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면서도
알찬 스케듈과~ 또 최상의 서비스

이곳 파라다이스는 늘 이곳에 머무르는 손님들을 위한 식사이벤트도 있답니다
어떤날은 수영장 앞에서 먹도록 해주고
어떤 저녁은 바닷가 앞에서의 로멘틱 저녁식사~(정말 로멘틱해용^^)
게다가 가끔은 코스요리로(대부분의 리조트는 뷔페식만 해주종^^)
이곳은 지루해야만 하는 곳이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곳입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도 길러주는 이곳은
정말 무언가 많이 배우게 하는 곳이지요^^

코론 투어에서 잊지 못할 또 하나는요~^^
코론항에서의 시장입니다
정말 순박하고
무언가 때묻지 않은 그곳 사람들의
진실함^^ 저는 정말 시장구경 좋았습니다(원래 잘 안시켜주는데요~)
가이드인 리키한테 잘 부탁하면 끝까지 기다려주는 센스를 보여주고 잘 곁에서 도와줍니다
대신 시장에 가려면 프론트에서 달러를 페소로 환전하는 센스^^ 대략 20불(우리나라돈 2만원)바꾸면 떡을치고 쇼핑할수 있습니다^^

여튼 저는 내년을 기약하면서
예스필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성의있는 메일과~
꼼꼼한 체크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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